- 단상
- 2009/09/06 02:12
정운찬 소식을 들어도 소쿨~ 그려려니..막 이런다. 운동권 되고나서 폐해라고 해야하나ㅋ 정확히 표현하면 세상을 제대로 바라보게 된것이겠지요. 정운찬이 변절은 무슨 변절이여. 언제쯤 썼는지는 모르겠으나 내 포스팅에서도 입장을 밝혔듯, 어차피 프로페서나 폴리티션이나 이 사회를 유지/재생산하는 지배...
- 단상
- 2009/06/20 21:46
며칠전에 나에게 던져졌던 화두이다.입구역 맥도날드에서 부엉이랑 점심을 먹고있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. 당시 권형기 교수의 자신에게 연락하라는 '명령'을 이행하지 않고 있어서, 긴장상태에 있었는데 갑자기 모르는 번호라 급 긴장하고 받았다. 다행히(?) 교수는 아니었지만 전화기 너머에 있는 사람은 KBS 기자였다."안녕하세요~ KBS 기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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