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단상
- 2009/09/11 20:59
정운찬씨도 군대를 안다녀오셨더구만. 정운찬이 총장하던 시절 학교에서했던 행동들이나, 그 사람이 이명박 정부의 총리 역할을 맡는다거나, 뭐가 어쨌건 그냥 정말로 '조용히 학문하던' 사람이 정계에 발을 한걸음이라도 들여놓자마자 온갖 그 사람의 과거 행적들이 통틀어서 털려나오는 것을보고 기성 정치라는 것의 무서움을 실감한다. 변호하고 싶은 생각은 당연히&nb...
1









최근 덧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