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리뷰
- 2009/09/23 01:47
중학교 때 <봉순이 언니>를 통해 나와 처음 만났던 공지영. 그 뒤로 <우리들의 행복한 시간>이나 <착한 여자> 등을 읽었으나 이 책은 계속 기회가 없어서 읽지 못하고 있었다. 이번에도 그저 아무 생각없이 90년대 이후 한국문학 책장을 걷다가 '우연히' 이 책이 눈에 띄여서 빌릴 수 있었다. 그리고 참 순식간에 책 한권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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